PE 뉴스

전체 기사 · 2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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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05:53 #123

북아메리카에 신생국들이 탄생하다.

중간고사기간이 끝난 현시점, 북아메리카 지역에 신생국들이 생겨났습니다. 캐나다의 누나부트 준주 지역에 위치한 북아메리카 제국은 구 안데스 제국의 인원이었던 인원들이 세운 것으로 보이며, 대영제국에게 항구 영유권을 구매한것으로 추정됩니다. 누나부트 항구 주변엔 북미공화국, 빈터마르크, 블랙워터 등등 과거의 강국들이 위치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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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05:40 #123

러시아국.. 폴란드에 적대 걸어

금일, 러시아국 측에서 인게임 시스템으로 폴란드를 적으로 선포했습니다. 이는 과거 유럽 연합 시스템 이후, 잦은 분쟁을 가지고 있던 양국의 갈등이 극에 치솟은 것으로 보입니다. 러시아 국 측에서 에소스와 급격하게 종전한 것도 이와 연관있는것으로 보이며, 양국의 갈등은 전쟁까지 갈 수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금일 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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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00:43 #123

화산의 쇄국 발표문 및 경고문

금일 새벽, 화산 측에서 화산의 외교활동 전면 중지 및 쇄국을 선언하였습니다. 화산 측에서는 쇄국 정책을 시행하는 이유가 '화산은 여러 국가들의 상황을 고려해 양보와 배려를 시행했지만, 책임 전가로 보답하는 "어떤 국가" 때문에 더 이상 자국이 손해볼 이유가 없다 판단, 화산은 화산의 판단 아래 이끌어나갈것' 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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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00:29 #123

에소스의 이번 사태 관련한 대외공지문 및 화산의 반박문,

금일 새벽, 화산과 러시아국의 갈등에 에소스 측이 입장을 알렸습니다. 에소스 측의 입장문을 요약하자면 '전쟁 주동자가 슬그머니 빠지려고 하는건 아니지 않는가'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 입장문을 본 화산측에서는 반박문을 작성해 대외공지에 공표하였습니다. 화산 측의 반박문은 '에소스에게 평협을 작성했는데 읽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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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6:37 #123

은혁 갤러리-아스가르드 불가침 조약 체결

2026년 5월 16일 새벽 1시 30분경, 은혁 갤러리와 아스가르드 양측은 상호 평화와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공식 불가침 조약을 체결했다. 본 조약에 따라 양측은 상호 간 적대 행위 및 상대 적대국에 대한 지원을 금지하며, 서로의 주권과 영토를 존중하여 내정에 간섭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다만 플래닛어스 내 공식 전투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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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5:50 #123

화산 및 무림맹, 대에소스 연합 탈퇴

금일, 에소스-러시아 평화협정 체결 직후 화산측에서 러시아국에게 해명문을 요구하는 장문의 대외공지가 올라왔습니다. 화산 측은 '러시아가 대에소스 유럽전구의 개전국으로 개전책임을 가져야 하고, 화산은 전쟁의 진행과 동맹인 러시아국을 위하여 전쟁에 직접 개입하고, 무림맹 국가들의 전쟁 참여를 이끌어냈지만, 러시아는 화산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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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5:42 #123

무림맹-화산, 러시아국 향한 해명 요구문 발표 및 동맹 이탈 선언

무림맹과 화산이 대에소스 동맹의 개전국인 러시아국을 상대로 공식적인 해명 요구와 함께 동맹 이탈을 선포했다. 16일 무림맹 측이 공개한 공지문에 따르면, 이번 사태의 쟁점은 대에소스 전쟁 과정에서 발생한 동맹 간의 합의 위반으로 요약된다. 무림맹은 대외공지를 통해 러시아국이 동맹 간 합의 없이 독단적인 대외 공지를 게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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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5:39 #123

에소스-러시아, 평화협정 체결

금일 오전 12시 30분경에 에소스제국, 러시아국 양국의 대외공지에서 양국이 평화조약을 맺었다는 사실을 공표하였다. 조약문의 내용은, '러시아국은 에소스에 대한 그 어떤 적대적 행동을 취할 수 없으며, 남극전쟁 비개입 조약을 어긴 러시아국 측에서 에소스제국에게 400k를 보상한다는 내용입니다. 이로 인해 대 에소스 연합에...

2026-05-09 14:04 #123

러시아국, 대외 경고문 발표

러시아국 지도국이 공식 경고문을 발표하며 자국 인민 보호 의지를 강조했다. 이번 발표는 최근 일부 국가 및 세력 간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추정되며, 러시아국 측은 “억지 논리와 무분별한 시비, 욕설, 패드립, 협박 행위에 대해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경고문에서 러시아국 지도국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