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가장 자리가 전임 ChunsikAmi(이하 춘순) 체제에서 후임 Little_Baek(이하 백령) 체제로 변환하며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했습니다.

제1대 국가장인 춘순 전 국가장이 공식 공문을 통해 은퇴를 밝혔습니다. 춘순은 "미국을 설립하며 자유롭고 행복한 국가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고자 노력했습니다"라며 신 카자흐스탄 시절부터 다온 이후 갱스터에 이르기까지 함께 힘써준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부족함을 성원과 협조로 소임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후임자인 백령에게 자리를 이임하고 미국과 국가원들의 앞날을 항상 응원하겠다며 덧붙였습니다.

이에 전임자의 뒤를 이어 취임한 백령 신임 미국 국가장은 과분한 자리를 맡겨준 전임자와 국가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화답했습니다.

백령 국가장은 "춘순 전 국가장이 쌓아온 시간과 역사를 헛되이 하지 않겠다"라면서도, 미국에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가져다 주겠다는 강한 포부를 보였습니다.

백령 국가장은 기본적으로 미국의 이익과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는 '중립국' 성향을 유지하며, 우호적인 국가와는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공존하겠다는 방침을 알렸습니다.

반면, 미국의 주권을 침해하려는 세력을 향해서는 강하게 대응하고, 책임을 지게 하겠다며 평화를 지키기 위한 힘을 갖추겠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습니다.

국민에게는 자랑스러운 국가, 동맹국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국가를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대화와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으로 취임 공문을 마무리했습니다.

미국에 좋은 소식이 들리길 기원합니다. 기자 이별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