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반구 제국의 메리트 총리는 6월 7일 대외공지를 통해 발리리아와 에르디아를 비판하며 과거 분쟁에 대한 책임 규명과 협상을 요구했다.
남반구 제국 측은 발리리아가 과거의 잘못에 대해 충분한 책임을 지지 않은 채 사과만으로 문제를 마무리하려 한다고 말히었고
에르디아에 대해서는 당시 발리리아를 비판하던 입장에서 벗어나 이후 발리리아와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그는 에르디아가 평화 협상 과정에서 남반구 제국과 대립하는 입장을 취했으며, 일부 정치적 결정과 외교적 행보가 현재 갈등의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고 주장했다. 남반구 제국은 양국이 배상 문제 논의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특히 에르디아가 평화 협상에 참여해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첨부 자료1은 남반구 제국측 대외공지
첨부 자료2는 남반구 제국측 대외공지 첨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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