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트란트는 6월 7일 발표한 선언문을 통해 남극전선의 일원으로서 전쟁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프로스트란트는 과거 소규모 세력으로 시작해 조직을 성장시켜 왔으며, 현재는 남극전선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에소스의 승전 이후 변화한 정세를 언급하며, 동맹국과 함께 에소스 제국의 전쟁 수행 능력을 약화시키고 세계의 안정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이번 전쟁이 단순한 국가 간 충돌이 아닌 국제적 협력의 과정이라고 밝히었다.
마지막으로 프로스트란트는 선언문 말미에서 "동맹군과 함께 승리를 위해 진군할 것"이라고 밝히며 참전 의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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