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반구 제국이 6월 7일 '1차 입장 발표문'을 통해 발리리아 측의 대외공지 및 주장에 대한 반박 입장을 공개하였다.
대외 공지에서는 발리리아 측이 제기한 주장들에 대해 반박하는 내용들이 담겨있었다.
먼저, 발리리아의 존속 여부와 관련해 "발리리아 마을은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그 마을이 나중에 어디로 들어갈지는 뻔하지 않습니까?" 라며 이는 '발리리아가 멸망하였는데 어째서 선전 포고를 하느냐'라는 발리리아의 주장을 반박하였다.
두 번째로는 발리리아 측이 대외공지에서 언급한 '개인적인 사정으로 몸이 좋지 않다. 라고 하였으면서 어째서 선전포고를 하냐'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병이 있다고 해서 전쟁을 못하는 것은 아니다' 라며 발리리아의 주장에 반박하였다.
세 번째로는 발리리아 측 대외공지에서 언급한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오늘까지 잘만 놀았으면서 왜 통수를 치시나요?'라는 발언에 관해서 남반구 제국측 총리는 남반구 제국이 평화 협상을 제안했으나 그 후, 발리리아 측이 '남반구 제국이 시즈를 꺼려한다' 라고 발언했던 것을 근거로 현재의 상황은 발리리아 측이 선택한 결과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첨부자료는 남반구 제국측 대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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