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반구 제국의 메리트 총리는 2026년 6월 6일 대외 공지를 통해 발리리아를 대상으로 한 선전포고문을 발표했다. 공지에서 메리트 총리는 "죄는 자신이 알 것"이라며 발리리아와 관련 인물들에 대한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당신과 그 고위직이였던 인물들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고 밝히었다.

이번 대외 공지로 발리리아의 후속 대처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첨부 자료 1은 남반구 제국 측 대외공지 첨부 자표 2는 남반구 제국 측 대외공지의 첨부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