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1시경 안데스 제국과 플리오시아 제국 간 용병조약을 썻습니다.

그린란드의 강자인 플리오시아 연방이 전쟁에 용병으로 참여하는 첫 번째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용병체결문으로 인해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 앞으로도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부분입니다.

사진의 내용속에서는 플리오시아는 1주일 내로 돈 입금이 되지 않을 시 조약을 일방적으로 파기 가능 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또한 인당 얼마를 받고 용병에 뛰는지는 모르나 , 꽤나 큰 비용을 들이며 용병을 구매한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과연 의금부와 대 의금부 연합 간 어떤 구도가 벌어질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앞으로도 뉴스를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