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전 의금부)이 내부 이탈 사태 이후 계엄 체제를 선포했다. 조정 측은 일부 세력이 국가를 이탈해 새로운 세력을 세웠다고 밝혔으며, 기존 국왕 체제를 폐지하고 계엄사령관 중심의 새 체계를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조직과 물자 체계를 전면 재편하며 “조정은 무너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