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오시아가 국명을 ‘로마닉스(Romanix)’로 변경하고, 국가 체제를 입헌군주제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했다. 발표문에 따르면 “로마의 후예”라는 정체성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새 국명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디스코드 서버를 외부 디스코드 서버로 개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왕위에는 신클레토스 의회의 추천을 받은 ‘앵무라토르 1세’가 즉위한 것으로 발표됐다.

이와 함께 로마닉스는 새로운 국표어(영광으로, 신념으로, 영원으로)를 체택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사진 1은 로마닉스 대외공지 사진 2는 로마닉스 대외공지 첨부자료 1 사진 3은 로마닉스 대외공지 첨부자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