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메리카 제국과 아스가르드가 양국 간 평화 유지를 위한 불가침 조약을 체결했다. 양측 대표는 조약 내용에 공식적으로 동의 의사를 밝히며 협약 성립을 확인했다.

공개된 조약에 따르면 양국은 서로에 대한 적대 행위를 금지하고, 상대국의 적대 세력을 지원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다만 특산품전 보석전과 같은 공식 전투 콘텐츠와 관련된 활동은 예외 조항으로 인정된다.

또한 양국은 서로의 영토와 주권을 존중하며, 상대국의 내정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하지 않기로 했다. 전쟁 중인 국가에 대한 군사 지원 및 개입 역시 사전 협의 없이 진행하지 않는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조약 위반 시에는 위반 국가가 상대국에 30만 골드를 배상하도록 규정했으며, 조약 수정은 양측의 상호 동의 아래 가능하고 또한 일방적 파기 시 사유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조건이 담겼다.

추가적으로 아스가르드측은 북미의 새로운 국가를 환영한다는 말을 남겼다.

첨부사진 1은 아스가르드 대외공지, 2번째는 조약 사진 확대 시켜 놓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