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제국의 황제이자 영연방의 수장인 Leoshossa는 대외공지를 통해 "아메리카 전역이 평화를 이어나가길 권고한다"며 최근 벌어진 의금부-안데스 전쟁에 일종의 무거운 경고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