𝙿𝚛𝚊𝚟𝚍𝚊

금일 11시, 그란 콜롬비아가 유지비를 내지 못해 해체되었습니다.

그 이후 올라온 대외공지에 따르면, 국가 해체의 사유는 낮은 접속률, 저조한 참여율로 인해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이 어렵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