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제국이 아스테리아 제국과 2026년 3월 30일 8시 52분 잉카 지역 항구의 매매 및 양국 관계를 규정하는 조약을 체결했다.

조약에 따르면 대영제국은 잉카 항구를 아스테리아 제국에 130k에 판매한다. 아스테리아 제국이 국가를 유지하지 못하거나 해당 항구를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될 경우, 항구를 대영제국에 반환하고 구매 금액의 일부를 돌려받는 조건이 포함됐다.

또한 양국은 상호 간 적대 행위를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여기에는 적대 세력 지원, 상대국 반란 세력 지원, 상대국의 우호국에 대한 전쟁 선포 등이 포함된다.

조약은 향후 양측의 합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도록 규정됐다.

양측 대표는 해당 조약에 대해 각각 동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