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이집트 측이 공식 공지를 통해 용병 판매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집트는 비교적 적은 인원이지만 전투 경험을 쌓기 위한 목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용병을 운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현재 진행 중인 중동 전쟁에 대해서는 명확히 미개입 입장을 선언하며, 해당 분쟁에는 어떠한 형태로도 참여하지 않겠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용병 운용에 있어 금전적 균형과 양측 세력 간의 공정성을 고려하겠다는 입장도 함께 밝혔습니다.

이집트는 용병 판매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타국과의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지 않을 예정이며, 이는 특정 세력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구도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국가 내부에서는 금일부터 전투 인원 육성을 위한 교육이 실시되며, 이를 통해 실전 경험을 함께 축적해 나갈 계획입니다. 용병 거래는 1회성 계약으로 진행되며, 지속적인 고용을 원할 경우 재구매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용병 계약 체결 시 발생하는 동맹 비용은 구매 국가 측에서 부담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