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쟁으로 비상이 걸린 이스라엘이 예루살렘 주도의 마을 합병을 시작하였다.
예루살렘은 다마스쿠스, 수에즈 두 마을의 합병을 주도하였으며,
아무래도 전쟁 전선 감소와 중앙집권화를 노리고 진행한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