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일 오후 10시 50분 경, 유럽연합은 대외공지를 작성했습니다. "러시아 연방 헌정 위기" 라는 이름으로 말이죠.
우선 러시아 연방 측에서 밝힌 사건 요약을 예기해봅시다. (러시아 측 주장만 따릅니다.) 핀란드를 막 통합한 당시 러시아 연방. 그러나 국가장 "이현준" 의 통치방식을 두고 러시아파와 핀란드파의 파벌 싸움이 극심했다고 합니다.
당시 핀란드의 한 수뇌부는 그 점을 이용하여 반란을 꾀했으나, 이현준의 핀란드 시민 포섭과 결정적인 시민의 자백에 의하여 반란 세력은 힘을 잃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반란 주동자의 재발방지 약속 및 사과를 통하여 평화적으로 해결이 된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구 반란세력은 무단으로 러시아 연방을 탈주하여 한 국가에 집결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러시아 연방 국민에게 뒷매를 행하며 빼오려고 시도중인 상태라고 러시아 연방 측은 밝혔습니다,
이에 러시아 연방 측은 "더 이상의 헌정 위기는 없다" 며 "러시아 대중의 분노가 하늘에 치솟고 있다는 것을 알라" 고 경고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끝나버린 사건의 완전한 끝일까요? 아니면 또 다른 전쟁의 시작일까요?
이상 기자 우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