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그 중에서도 남극 중부에는 지역강국인 두 국가가 우뚝 서 있습니다. 바로 아케인과 Hayong_Empire (편의상 "하영" 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입니다. 중부 고드름 역과 남극 중부 고드름을 중심으로 세워진 두 국가, 그런데 이 국가간의 전쟁이 발발하였습니다. 지금부터 그 속을 자세하게 보시죠.
아케인 측은 하영에 대한 전쟁을 바로 오늘 발표하였습니다. 아케인 측은 "하영은 국가간 상호 존중의 의무를 져 버렸다", "호의를 무시하고 본국을 기만" 등 거친 표현을 거리낌 없이 쏟아내며 적대심을 표출하였습니다. 전쟁의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동맹 조약 불이행 - 아케인은 UAF의 일원으로서 이번 대에소스 전쟁에 참전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케인과 동맹을 맺은 하영 측에서는 재정난을 이유로 전쟁을 강력히 거부하였다고 합니다. 아케인 측은 이것을 동맹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져버렸다고 받아들였다 밝혔습니다.
2. swk_lover 사건에 대한 무대응 - 아케인 측의 주장에 따르면, 하영의 두 번째 도시 Froims_9의 마을장인 swk_lover은 특산품을 먹고 60초동안 유지되는 전투상태를 이용해 아케인 국민들을 학살하였다고 합니다.
전투상태에 있으면 (서버 스폰 제외) PvP가 꺼진 곳 에서도 전투를 할 수 있는데, 그를 이용한 듯 보입니다. 당시 아케인 국민들은 최고급 장비를 장착한 상태에서 경계를 풀고 있었다 밝혔는데, 그 때 학살을 당하며 내구도 피해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케인 측은 이 사건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를 하영 측에 요구하였으나, 하영 측은 사과문을 작성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2개의 사건들로, 아케인은 하영에 대해 선전포고를 감행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아케인 측이 하영에 대해 시즈 깃발을 설치했다고 합니다. 두 국가간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이 망가진 듯 합니다. 두 국가간 거리가 매우매우 가까운데, 이것이 전쟁에 큰 영향을 끼칠지가 주목됩니다.
이상 기자 우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평가는 언제나 환영하겠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