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기존 폴란드 리투아니아 공화국 정부가 러시아국의 침공에 끝장난 후, 러시아측에서는 지속적으로 러시아 소속 폴란드 마을의 설립을 암시해왔다.

이는 금일 9시 50분경에 발표된 폴란드 군민정청으로 실현되었으며, 현재 러시아 군민정청 위원장은 마을 이름은 에스토니아이지만 어쨋든간에 동유럽에 마을을 세운 상태이다.

그러나, 그로부터 3분후, 과거부터 폴란드를 점유한적 있는 커버넌트에서 폴란드에 마을을 세우면서 하나였던 폴란드는 양 세력의 개입으로 나뉘어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