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국의 국가장 TownyKoth은 대외 성명을 통해 국가방위군 원수였던 Lakboi의 국가 이탈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하며 대외 경계령에 준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현준 측은 Lakboi가 사전 협의나 통보 없이 타 국가로 이주하려 한 정황을 포착했으며, 이 과정에서 국가 고위직 및 일반 국가원들과 다수의 갈등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일부 인원을 함께 이탈시키려 했던 행위가 내부 혼란을 가중시켰다고 지적했다.
대외선포에 따르면 러시아는 향후 Lakboi가 어느 국가에 소속되더라도 24시간 추적 및 감시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현재 세계대전 국면에서 중립국을 선언한 상태인 만큼, “전직 최고위 군 지휘관의 이동이 특정 세력 지원으로 해석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 라고 밝혔다.
또한 러시아는 Lakboi의 행동으로 인해 국가가 외교적 혹은 군사적 피해를 입거나 세계대전에 강제로 개입하게 될 경우, 막대한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러시아 정부는 이번 공지의 목적이 “러시아가 특정 세력과 연계되어 있다는 음모론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라며, Lakboi의 최종 행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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