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오후 10시 경, EU의 대외공지에 1가지 조약문이 올라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폴란드 인민공화국과 EU간의 영유권 조약이었습니다. 두 국가는 동유럽에 있는 국가들로서 아직까지 영토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긴장을 해소하고 양국간 평화적인 협의를 위해 조약을 채결한 듯 보입니다.
조약의 상세 내용을 예기해봅시다. 동쪽으로는 동유럽 보석의 동쪽 경계를 기준으로 하고, 북쪽으로는 페이푸스 호 (북쪽 빨간 경계선 바로 위의 호수) 를 기준으로 한 듯 보입니다. 또한 서쪽으로는 현 발트 경계를 유지하기로 하였고, 남쪽으로는 동쪽 경계를 연장되어 있으나 키이우 마을에서 대각선으로 꺾여 우크라이나의 영토를 보전하는 듯 보입니다.
이 조약의 특이한 점은 바로 유럽연합이 해체된 뒤 (즉 우크라이나와 불가리아가 타우니 상 독립한 뒤) 에도 조약이 유효하다는 내용입니다. 아마도 우크라이나 대표 측의 동의가 있었는 듯 보이고요, 결과적으로는 두 국가간 긴장이 해소되고 평화롭게 넘어가며 동유럽에는 당분간 평화가 유지될 듯 보입니다.
이상 기자 우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