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 콜롬비아와 이집트 제국이 양국 간 평화와 안정적인 관계 유지를 위해 상호 불가침 조약을 체결했다.

이번 조약은 양국이 서로의 주권과 영토를 존중하고, 불필요한 갈등을 예방하기 위한 외교적 합의로 마련됐다. 조약에 따라 양국은 서로에 대한 적대 행위를 하지 않으며, 상대국의 적대 세력을 지원하는 행위 또한 금지된다.
또한 양국은 서로의 내정에 직·간접적으로 간섭하지 않고 각 국가의 주권과 영토를 존중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상대국이 전쟁 중인 국가에 대해 사전 협의 없이 군사적으로 개입하지 않는다는 조항도 포함됐다.
조약에는 위반 시 책임을 명확히 하는 규정도 담겼다. 조약의 주요 조항을 위반할 경우, 위반국은 상대국에 20만 골드를 배상해야 하며 피해국은 조약을 파기하고 배상을 청구할 권리가 있으며 상호 합의가 있을 경우 조약의 내용을 수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조약은 그란 콜롬비아의 Erisa와 이집트 제국의 Tatooist_가 서명하고 양측이 동의 의사를 밝히면서 공식적으로 체결됐다.

이번 협정은 양국 간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안정적인 외교 관계를 유지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