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불가침조약 체결
- 2월 23일 오후 10시 경, 폴란드 인민공화국 측 대외공지에 갑작스러운 핑이 찍혔다.
- 핑의 내용은 다름이 아닌, 폴란드 인민공화국과 아스가르드 공화국 측의 불가침조약 체결 소식이었다.
아스가르드와 의금부의 불가침조약 "질주"
- 이번 안데스-의금부 분쟁에서 아스가르드는 의금부 측으로 참전하였다.
- 의금부 측은 현재 연의제국, 인도제국, 이스라엘, 멕시코, 식댄파국, 그리고 이번 폴란드 인민공화국까지 많은 국가와 불가침조약을 맺고 있다.
- 그 이유는 기자 본인이 추측하길, 의금부 측의 외교적 고립을 막기 위해서라고 생각된다. 전쟁 시에는 군사력도 중요하지만, 외교적으로 유리해지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 반면, 안데스 제국은 플리오시아와의 용병조약을 체결한 것 빼면 특이한 외교적 활동을 보이고 있지는 않다.
총평
- 이번 불가침조약 체결은 의금부 측이 자국의 외교적인 고립을 막는 행동이라고 보여진다.
- 또한 불가침조약을 맺은 국가들이 이번 분쟁에 어떤 방식으로 대응할지가 주목되는 바이다.
- 이상 기자 우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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