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2월 13일, 서버의 강국중 하나인 커버넌트 측에서 대외 공지가 올라왔다.

* 그 내용은 다름이 아닌 커버넌트 파리시에 대형 박물관인 오르세 박물관을 개관하였다는 소식이었다.

* 이 서버의 새로운 대형 박물-미술관은 서버 최초이자 원조인 이스라엘 박물관, 2년도 더 된 남경 미술관을 이후로 없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놀랄만한 소식이다.

* 이에 역사언론위원회 측에서는 오르세 박물관이 탁월한 업적임을 인정하며, 공식 뉴스에 작성하는것을 허가하였으며, 이 기사는 홍보가 아닌 업적 기록 용도로 작성됨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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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장과의 인터뷰

* 오르세 박물관의 지분 대부분을 차지하는 박물관장 IsKraHyuk 님과의 인터뷰이며, 편하게 질문자 (기자) 측은 Q, 답변자 (박물관장) 측은 A 로 서술하겠다.

* Q: 박물관을 건설하겠다고 생각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 A: 희귀 아이템 및 그림을 모으는 취미가 있었는데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만들게 되었습니다.

* Q: 희귀 아이템들을 언제부터 모으기 시작하셨나요?

* 희귀스킨검은 1년, 다른 아이템은 반년 전부터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 Q: 오르세 박물관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 그림 부문으로는 완성도가 높고 값어치가 나가는 그림만 엄선하였고, 서버에 단 하나밖에 없는 아이템들도 많이 있으며, 희귀 검 스킨 8개 (개인으로는 최대) 를 박물관에 보관하고 있고, 사용한 자본만 500만골드, 기부나 양도까지 합하면 1천만골드에 육박하는 가치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플어 박물관의 원조인 이스라엘 박물관과도 비견될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 Q: 박물관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어디인가요?

* 처음 들어왔을때 보이는 신호기와 그 뒤에 있는 기여자분들의 명호가 작성되있는 입구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 Q: 마지막으로 하고싶으신 말 한마디 해주실 수 있나요?

* 제가 플래닛어스를 2년 넘게 하면서 계속 꿈꿔왔던 숙원이었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좋은 시기에 오픈하게 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파리도 대대적인 개발에 들어가고 있으니 오르세 미술관/박물관 방문하시게 되면 마을 구경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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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감상평

암스테르담 항구 남서쪽으로 가면 나오는 거대한 건물의 안으로 들어갔을때 보이는 수많은 그림, 박물관에 들어가면 보이는 신호기와 기여자분들의 명호, 안쪽에 전시되어있는 유물들과 단일 아이템들, 여러 포션들까지 시간이 될 때 가보면 깊은 감명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