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국과 뉴런던이 양국 간 상호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며 외교적 협력을 공식화했다.

이번 조약에는 상대국 본토에 대한 군사적 위협 금지, 상대국 안보를 위협하는 국가와의 군사 동맹 제한, 본토 안보에 영향을 미치는 군수물자 지원 제한, 외교 분쟁 발생 시 우선적인 양자 회담 실시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또한 조약은 6개월 단위로 자동 갱신되며, 갱신을 원하지 않을 경우 만료 30일 전까지 서면으로 통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대한 위반이 발생할 경우 위반 당사자는 피해 규모에 따라 표준 100k 골드 규모의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