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앞서 Tokyo[東京] 마을의 화산 탈퇴와 관련해 합의된 독립인지, 일방적인 이탈 또는 반란인지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한 바 있었다.

이후 본지와의 DM 인터뷰에서 Tokyo[東京] 마을 고위직과 화산 고위직 측은 "상호 합의에 따라 이뤄진 독립이며, 조속히 일본국이라는 국가로 재편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본지는 해당 사안이 양측의 합의에 기반한 독립 절차였음을 확인하고 기존 기사를 정정한다.

관계자 발언은 당사자의 동의를 받아 DM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양국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