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즈나야 제국 (前 에스칼렌)이 대외공지를 통해 제1차 국가개혁을 공식 선포하며 국가 운영 체계 개편에 나섰다.

발표에 따르면 기존 외교·행정 체계는 전면 개편되며, 개혁 기간 동안 일부 외교 및 행정 업무가 지연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는 4개의 중앙 부서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통치 체계를 구축할 계획” 고 전했다.

스네즈나야는 영유권에 대한 공식 입장도 정립했으며, 인접 국가들과 외교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루렌시아와 에스칼렌을 계승해 더욱 강한 제국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도 강조했다.

이번 개혁이 향후 스네즈나야의 대내외 운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휴대폰으로 작성하는 관계로 대외공지 캡처가 원활하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