𝙿𝚛𝚊𝚟𝚍𝚊

안녕하세요 기자 Matthew_Lim입니다.

이 기사에서는 러시아와 폴란드의 전쟁과 그리고 그 뒤에 대해서 기사를 썼습니다.

시작은 5월 16일 4시45분 러시아의 선전포고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명분은 폴란드가 도를 넘은 도발을 실행하고 외교 단절 후 도발을 한것이 1차로 러시아를 자극하고 핀란드쪽으로 클레임하여 발트 마을을 막은것이 2차로 러시아를 자극 하였다고 했습니다.

이 전쟁으로 인하여 폴란드는 모든 마을을 합병하였고, 최소 러시아에게서 6개월동안은 버틸 것이며 합병은 전쟁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대외공지가 올라왔었습니다.

그러다가 6월 7일 폴란드 대외공지에서 그동안 폴란드 인민공화국, 폴란드 - 리투아니아, 슬라브제국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공지가 올라 왔습니다.

그래서 전쟁을 하는 중이던 러시아는 폴란드의 고위직분들에게 전쟁의 원인들의 대해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면 끝까지 추격한다고 답장을 하였습니다.

결국 폴란드는 국가해체를 선언 하였고 그 이유는 최종적인 승리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판단 하였으며 국가를 유지하는 대신 남은 자산을 국민과 고위직들에게 분배를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러시아국이 폴란드 군민정청을 수립하였다는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폴란드 군민정청은 충분한 경제력이 갖춰진다면, 군민정청에서 공식 정부 수립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러시아국이 선포를 한 직후 폴란드를 점유한 경험이 있는 커버넌트에서 폴란드에 마을을 세우면서 폴란드는 두개의 세력의 개입으로 나뉘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전쟁은 두 국가의 분쟁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결국 폴란드가 해체되면서 종결된 전쟁입니다.

폴란드의 국가원분들과 고위직분들은 모두 흩어졌으며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전쟁은 러시아와 폴란드 국민들의 머릿속에 남는 전쟁이 될 것이며 앞으로 두 국가의 고위직분들, 시민분들이 즐겁게 플래닛어스를 즐기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