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거리 연방이 국명을 변경하고 소련의 부활을 공식 선포한 가운데, *과거 소련의 마지막 서기장이자 현 러시아국 지도자의 반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패거리 연방은 소련의 역사와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새로운 출범을 선언했다.

소련의 부활 선언이 향후 국제 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