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전 12시 55분경 화산에서 뒷메와 일방적인 정보 및 유포에 대한 경고를 하는 대외공지가 올라왔다.
특정국가에서 기존에 알고있거나 관련된 인원을 제외한 제 3자 타국 인원에게 지속적으로 일방적인 정보나 유언비어를 지속적으로 유포하는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내부정보 유출과 정보확산에 관련하여 해당 국가의 수뇌부에게 조심하라는 언질을 주었지만 이를 수용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고 했다.
해당국가의 인원들은 이천원(전 화산 부맹주)께서 뒷메 행위를 규정하고, 최우선의 적대행위로 규정한 본래 의미로써 화산에 대한 악의적인 감정과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근거로 제안 및 유도를 했음을 파악하였고, 포섭할려던 인원들에게 정보 유출이라는 누명까지 씌우기까지 했기에 해당국가의 신뢰적 행보가 보이지 않을시 최대의 적대 행위에 대응할 것을 알렸다.(새벽시간 핑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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