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9시59분 에르디아가 남반구 제국에 최종 경고문을 보냈습니다.
그 원인은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남반구 제국은 아무 입장도 내지 않았고 에르디아의 의문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에르디아는 평화조약을 체결한 국가로써 책임을 외면한 것이며 동맹국을 상대로 적대 행위를 감행하고 해명이나 책임있는 설명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라고 밝히면서 에르디아는 이 행위는 평화조약의 취지를 저버린 행위로 판단한다고 하였다.
에르디아는 마지막으로 남반구 제국에게 약속을 저버리고 해명을 외면한채 침묵을 이어가면서도 당당할 수 있는 이유는 뭐인지 묻고 싶고, 남반구 제국의 선택은 많은 이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등을 지고 해명하는 것은 수치이기만 한 것이며 해명이 아닙니다라고 전하였다.
이 대외공지를 통해 에르디아는 남반구 제국에게 마지막 경고를 하게 되었으며 과거 평화조약까지 맺었던 남반구 제국과 갈등을 겪고 있으며 남반구 제국의 해명이 기달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