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평소 쉽게 방문할 기회가 없었던 중동으로 여행을 떠나던 길이었습니다
메카 시내 한가운데 떡하니 자리잡은 야자수 그림이 눈에 띄어 사진도 찍을겸 가던 중에..
NPC가 세운 '성지'라는 곳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1,2)
커다란 육각형 모양의 건물 안을 둘러보니, 웬 우물 하나가 있더라고요 (3)
자세히 표지판을 살펴보니 '잠잠 우물'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곳인가 싶어 구글에 검색해 봤는데,
실제로는 저렇게 커다란 우물이라네요, 매년 수백만 명의 순례자들이 이 물을 마시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고.. (4)
약 4,500년의 역사를 지닌 곳이라고 하니, 생각보다 훨씬 역사적인 장소였슴다
아무튼 저도 메카로 가던 순수한 순례?자니깐.. 맛을 좀 보겠습니다
레로💦 레로💦 레로💦 레로💦 레로💦 레로💦 레로💦 레로💦 레로💦 레로💦 레로💦 레로💦 레로💦 (5)
츄릅💦 츄릅💦 츄릅💦 츄릅💦 츄릅💦 츄릅💦 츄릅💦 츄릅💦 츄릅💦 츄릅💦 츄릅💦 츄릅💦 츄릅💦 츄릅💦 츄릅💦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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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맛평가를 하자면.. 음.. 확실히 사막 지형이라 그런지.. 에비앙이 석회맛이 난다면 여기 물은 석유맛이 나네요. 비싼맛
그리고 이 물을 실제로 브랜드화해서 판다고도 하네요? (6)
사관 그만두고 오늘부터 물장수나 하겠습니다 (7)
장난이고 돈벌이 없으신분들은 그냥 저한테 특허값만 주시고 사업하세요 ㅎㅎ
그외에 사실 여기 성지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그 검정색 상자(카바 신전)도 봤습니다 (8)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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