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클레임 축소를 반복한 끝에, 동남아의 수도 앙코르가 삭제됐다. 유지비 문제로 보이며, 의도적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싱가포르 항구 인근의 '칭따오'는 국가명을 신중화인민공화국으로 변경한 상태로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