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5시 17분경 러시아국의 대외선포에 구제활동을 할 대상으로 "이누이트국"을 지목했습니다.
해람-이누이트국 사이에서 발생한 갈등에 대하여 구제활동을 하는 사유는
1. 해람측은 기존 이누이트국과 맺은 동맹 조약 조항인 "외교적 사안은 '공동'으로 상의" 조항을 위반하였습니다.
2. 해람측은 이누이트국과 관계 회복을 시도하지 않았으며, 탈퇴 후 몇시간 안지나서 전면전을 선포하였습니다.
3. 해람측은 자신들의 실수로 인한 동맹국 이탈을 "허위 선동" 이라는 거짓 명분으로 북아메리카에서의 평화를 깨트렸습니다.
라고 밝혔으며, 러시아국이 이번 분쟁에 참여함에 따라 해람의 공식 입장이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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