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람국이 최근 제기된 외교 및 동맹 관련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며 사실관계 정리에 나섰다. 발표에서는 NATO 연합 창설 과정과 인도(Empire_Of_India)의 가입, 러시아국 고위직 이현준(OvertJune)의 해람국 방문 입장 표명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해람국은 NATO 연합 창설 이전부터 이누이트와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동맹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었으나, 당시에는 어느 국가와도 확정된 합의가 이루어진 상태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누이트 측의 제안으로 동맹이 체결되며 NATO 연합이 출범했으며, 인도(Empire_Of_India) 역시 추후 가입했으며 이누이트 측도 추후 협의 이후에 가입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도(Empire_Of_India)와의 동맹은 확정되지 않은 외교 사안이었기 때문에 국가 기밀로 판단해 사전에 공유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히었다.

입장문에는 러시아국 외교관의 해람국 방문에 대한 설명도 포함됐다. 해람국은 '러시아국의 이현준(OvertJune)이 외교 티켓을 통해 방문했었으며, 방문 당시에는 CIS 대표 자격이라고 설명했지만 대화 말미에는 러시아국 최고지도자의 명령을 전달하는 대변인 자격이라고 언급했다'고 밝혔다. 이에 해람국은 방문 당시의 공식적인 신분이 무엇이었는지 명확한 답변을 요청하며 러시아국 측의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첨부자료1은 해람측 대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