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 공화정이 8월 5일 대외 공식를 통해 국호를 '페르시아 제국'으로 변경하고, 국가 체제를 기존 공화정에서 입헌군주정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공개된 선포문에서 정부는 "더 넓은 영토를 위한 확장과 고대 페르시아 제국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국호를 페르시아 제국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국호 변경과 함께 국가 체제 역시 기존 공화정에서 입헌군주정으로 개편한다고 공식적으로 알렸다.